우리는

국내 최초로 자금 조달 없는 Airdrop 기반의 토큰 발행 모델을

개발하여 한국의 대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출 천억 이상, 사용자 천만명 이상의 중견기업/유명 스타트업들의 Reverse TGE를 엄선해 자문하고 있습니다.





ICO

신규 암호화폐 발행을 뜻하는 TGE(Token Generation Event)나 이른바 ICO(Initial Coin Offering)는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함에 있어 1) 지분 희석이 없다 2) 부채가 아니다 3) 초국가적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 4) 자산 유동화가 쉽다 5) 비교적 회수 기간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TGE(또는 이른바 ICO)는 투자라기보다는 인기 투표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은 커녕 제품도 없고, 정식 사업 계획서도 아닌 몇장짜리 백서 하나로 수백억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한 회사들이 ICO를 택하고 있고, 이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부실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조금 더 건전한 토큰을 만들어 이 생태계에 공급하는 것이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로서 우리의 역할이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우리는 이 생태계에서 유일하게 상품권처럼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로 바꿀 수 있는 토큰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젠가 휴지장이 될 수도 있다는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급적 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이 있는 토큰을 개발해 건전한 토큰 경제 창달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토큰 개발 프로젝트에만 참여합니다

좋은 팀이 좋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을 때,

토크노미아가 참여해 아래와 같은 일을 돕습니다.

1) 프로젝트 목적 및 토큰경제 구조 자문

프로젝트에 블록체인이나 탈중앙화가 꼭 필요한지, 아니면 토큰만 넣어도 되는 것인지, 토큰을 만들면 그 성격과 총량, 배분구조, 회수구조 등을 자문합니다.



2) 백서 및 웹사이트 자문

토큰 개발 프로젝트의 백서와 웹사이트 내용에 대해 자문합니다. 직접 작성은 당연히 발행의 주체가 하지만 토크노미아는 이를 컨설팅하고 의견을 드립니다.



3) 국내외 팀원 및 Advisor 소개

토크노미아는 토큰 개발 프로젝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내외 인사들에게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연결합니다. Advisor나 팀원 참여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4) 각 국가별 주요 TGE 로펌 연결

토크노미아는 한국은 물론 싱가폴, 스위스, 지브롤터 등 TGE를 진행하는 주요국 로펌들과 연계해 어느 국가에서든 프로젝트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5) 국내외 크립토 펀드 대상 Pre-contribution 연결

해당 프로젝트에 일부 기관만을 대상으로 하는 Private contribution이 있을 경우 협약을 맺은 국내외 크립토 펀드를 초대해 기부 검토를 지원합니다.



6) 리스팅을 위한 국내외 주요 거래소 연결

Airdrop 또는 TGE를 통한 토큰 발행이 끝난 후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 등록되어 거래가 시작될 수 있도록 각 거래소 리스팅 담당자를 소개합니다.








토크노미아는 백서 작성, Dapp 개발, 웹사이트 개발 등의 대행 업무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 팀이 구성된 뒤에 토큰 개발의

조력자이자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의미 있는 일에 전력투구하는 팀에,

토크노미아가 크립토 분야의 네트워크를 쏟아 부을 때

비로소 위대한 프로젝트가 탄생한다고 믿습니다.


ICO를 위한 ICO가 아닌,

해당 산업 개선과 고객 편익을 위해 필요한 꿈을 꾸는

프로젝트는 토크노미아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모두를 우리의 파트너로 맞이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참여를 결정한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하도록 돕겠습니다.